같은 진료, 다른 청구액
문제는 ‘기준’입니다.

다른 병원 사례가 아닌, 우리 병원의 실제 청구 기록을 분석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한 일을 빠짐없이 청구하고, 누가 청구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병원을 만듭니다.
INSURANCE CLAIM CONSULTING

보고서로 끝나지 않습니다.
병원이 스스로 쓰는 ‘청구 기준’이 남습니다.

시행한 진료는 전부 청구됩니다
빠짐없이
과잉이 아닌, 소신청구의 원칙
기준대로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결과
흔들림 없이

매출이 출렁여도, 바닥은 매일 쌓입니다.
그 바닥에서, 조용히 새고 있습니다.

비급여가 경기를 따라 출렁이는 동안, 병원 매출의 바닥을 매일 받쳐 주는 것은 건강보험 청구액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바닥에서, 정당하게 진료하고도 ‘몰라서’ 청구하지 못한 금액이 매달 빠져나갑니다.

한 번의 큰 손실이 아니라 매달 조금씩, 그래서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하나라도 그렇다면
‘청구 기준’이 없다는
신호입니다.

기준 없이 담당자 재량에 맡겨진 청구는
누락만이 아니라 과대·착오청구로도 흐를 수 있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현지조사와 환수 리스크 모두 위험합니다.

청구 기준 신호 4가지

원장님들이 실제로 하시는 말들입니다. 우리 병원 이야기가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이번 달도 한 만큼 다 청구하고 있는 건지, 솔직히 나도 확신이 없다.
삭감 통보가 와도 왜 깎였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간다.
청구는 그 직원 한 명에게 다 맡겨져 있다. 그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되는 거지?
치주처럼 애매한 항목은 직원마다 다르게 청구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달라지는 건 매출이 아닌
‘청구의 기준’입니다.

사람에 기대던 청구가, 병원의 ‘기준’으로 바뀝니다.
컨설팅 후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

사람에 기대는 청구
기준으로 움직이는 청구
“한 진료의 일부만 청구되고, 매달 조금씩 샙니다.”
시행한 진료가 빠짐없이 청구됩니다. 새던 것이 멈춥니다.
“삭감 통보가 와도, 이유를 모른 채 넘어갑니다.”
삭감 원인을 알고, 재심으로 되살립니다.
“직원마다 기준이 달라, 청구가 들쭉날쭉합니다.”
누가 청구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담당자가 그만두면, 청구 수준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기준이 문서로 남아, 사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환자분이 진료일자를 바꿔 달라고 하세요.”
→ 의료법을 지키면서 신뢰도 잃지 않는 거절 기준과 안내 문구
“데스크와 상담실 말이 달라서 컴플레인이 됐습니다.”
→ 접점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는 원팀 응대 시스템
“보험사마다 서류가 달라 데스크가 한참 헤맵니다.”
→ 데스크가 헤매지 않게 보험사·상품별 청구 양식 정리
“사보험 잘하는 직원이 그만두면 처음부터입니다.”
→ 사람이 아니라 병원에 남는 시스템

변화는 우리 병원의
차트에서 시작합니다.

일반론 교육이 아닙니다.
분석/교육/기준, 세 단계 모두
우리 병원의 실제 청구 기록 위에서 진행됩니다.

STEP 1

청구 기록 분석

다른 병원 사례가 아닌, 우리 병원의 실제 청구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실수·누락·삭감 패턴을 찾아 결과를 브리핑합니다.
여기서 드러난 패턴이 그대로 다음 단계의 교재가 됩니다.

STEP 2

우리 차트로 배우는 교육

분석에서 나온 우리 병원의 패턴으로 맞춤 교육을 진행합니다.
남의 사례가 아니라 내 차트로 배우기 때문에
다음 날 청구에 바로 적용됩니다.

STEP 3

병원에 남는 청구 기준

교육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 치과만의 청구 기준을
워크북으로 정리해 남깁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병원이 스스로 쓰는 기준과 검수 습관이 남는 것입니다.

청구에 기준이 서면,
세 가지가 바로잡힙니다.

정당하게 진료하고도 몰라서 놓치던 청구가 채워지고, 이유도 모른 채 반복되던 삭감이 줄어듭니다.
그렇게 세운 기준이 문서로 남으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병원의 청구는 같은 결과를 유지합니다.
“매출 보장”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누락 없는 정당한 청구가 만드는, 세 가지 변화를 약속합니다.

새던 청구가 멈춥니다

수익
시행한 진료가 빠짐없이 청구되게 해,
놓치던 정당한 진료 수익의
누수를 막습니다.

삭감의 원인을 줄입니다

리스크
왜 깎였는지 모른 채 반복되던
조정·불능 건을 분석해 재심으로 되살리고,
같은 실수를 예방합니다.

병원에 기준을 남깁니다

시스템
청구가 한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도록,
누가 청구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구조를 만듭니다.

새던 청구가 멈추면
숫자로 나타납니다.

덴트웹만으로도 과거에 비해 상당히 나아진 청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차팅이 정확히 되어있을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정확한 차팅이 되지 않으면 청구가 제대로 들어갈수 없습니다.

퀴즈

치주스케일링 횟수는 몇회일까요?

정답

청구 방법에 따른 금액 차이 발생

제대로 청구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같은 처치를 했는데 왜 우리만 손해 봐?

이 처럼 같은 처치로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의 행위에 대한 청구 만으로도 1년간 월등한 차이를 냅니다.
CAGI와 레진을 적절히 진행하고, 의약품관리료 청구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앞서 보신 변화는 우연이 아니라, 같은 과정을 거친 결과입니다.
분석이 교육보다 먼저입니다. 우리 병원 차트에서 나온 패턴이 그대로 교육의 교재가 되고
교육이 끝나면 세운 기준이 병원에 남아 정착됩니다. 2개월,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1~2주

진단과 분석

병원의 청구 기록을 분석하고 결과를 브리핑합니다.
어디서 새고 있었는지, 왜 깎였는지 여기서 드러납니다.

3~6주

파트별 원내 교육

진료 영역별로 우리 병원에 맞는
청구 기준을 정립하는 원내 교육을 진행합니다.

7~8주

심화와 1:1 코칭

총괄 점검과 청구 담당자별 1:1 코칭으로 세운
기준을 병원에 정착시킵니다.

SELF DIAGNOSIS

청구가 그대로인데, 매출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환자가 늘수록 새는 금액도 함께 쌓입니다.

질문에 답하시면 병원 운영 상태를 숫자로 분석한
맞춤형 자가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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